개고기 먹는다는 6년 전 인터뷰 인용하며 "니 부모도 쳐드시지" 막말
(이슈타임)김대일 기자=모델 출신 배우 최여진의 모친이 리우 올림픽에 출전한 양국 국가대표 기보배 선수에게 욕설을 퍼부어 파문이 일고 있다. 지난 7일 최여진의 모친 정모씨는 SNS를 통해 기보배 선수가 보신탕을 즐긴다는 내용을 담은 기 선수 부친의 2010년 인터뷰 내용을 인용하며 심각한 욕설을 쏟아냈다. 정씨는 "" /> 그는 "" /> 하지만 기 선수가 개고기를 먹는다는 해당 인터뷰 내용은 6년 전 진행된 것이며, 선수 본인이 아닌 아버지가 했던 말이었다. 이러한 글이 논란에 휩싸이자 정 씨는 해당 글을 삭제하고 두 차례에 걸쳐 사과문을 올렸다. 하지만 그는 "" /> 사과문 조차 누리꾼들의 비난이 쏟아지자 정씨는 "기 선수 아버님께서 한 말씀이라니 기 선수에게 사과한다"는 글을 다시 게시했고, 이후 기 선수와 관련된 글을 모두 삭제했다.
최여진의 모친이 양궁 선수 기보배를 상대로 심각한 욕설을 쏟아냈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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