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테페 한산루 지역에서 유물 발견 작업을 하던 중 놀라운 것 발견
(이슈타임)권이상 기자=이란 테페 한사루 시에서 발견된 해골 상태 연인의 사진이 화제다. 이 해골은 비극적인 전쟁 속에도 아름다운 사랑을 끝까지 지켜낸 한 연인의 감동적인 마지막 모습이기 때문이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퍼스트 투 노우(first to know) 는 이란 테페 한산루 시에서 발견된 해골 상태 연인의 사진을 소개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와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고고학자들은 테페 한산루 지역에서 유물 발견 작업을 하던 중 놀라운 것을 발견했다. 서로 사랑하던 커플로 보이는 해골 상태의 남녀가 키스를 나누는 자세 그대로 잠들어 있었던 것이다. 조사 결과 해골 상태 연인은 2800년 전 전쟁 도중에 발생한 화재로 질식사 한 것으로 밝혀졌다. 고고학자 로버트 다이슨은 그들에게는 아무런 외상이 없었다 며 전쟁으로 발생한 화재 속 질식해 마지막 키스 를 나누는 자세 그대로 매장된 것으로 보인다 고 말했다. 한편 박물관 측은 해골 상태의 시신에게 연인들 이란 이름을 붙였다. 누리꾼들은 죽기 전까지 서로를 의지한 사진 속 연인의 모습에서 영원한 사랑 을 느낄 수 있었다 는 반응을 보였다.
2800년전 생매장된 연인의 모습.[사진=firstto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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