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재판 출석해 선처 호소 예정
(이슈타임)이진주 기자=두 번이나 음주 운전 사고를 낸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에 대한 첫 재판이 열린다. 17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는 형사 7단독 주관으로 도로교통법위반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강인에 대한 첫 공판이 진행된다. 이날 강인은 본인이 직접 법정에 출석해 당시 상황을 설명할 예정이다. 그는 앞서 진행된 검찰 조사에서도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음주운전 여부를 인정했던 바 있어, 이날 공판에서도 반성과 함께 선처를 호소하는 진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강인은 지난 5월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만취 상태로 자신의 벤츠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가로등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후 달아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이후 강인은 잘못을 시인하고 검찰에 출두, 이에 검찰은 벌금 700만원형으로 약식 기소했다. 아울러 그는 지난 2009년에도 주점 폭행 사건에 휘말리고, 그로부터 한 달여쯤 후 음주 뺑소니 사건을 일으켜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음주 교통사고를 낸 가수 강인의 첫 재판이 열린다.[사진=YT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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