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하니를 찾아라' 3부작 특집 통해 오디션 과정 공개
(이슈타임)윤지연 기자=이수민에 이어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의 진행을 맡을 신임 '하니'가 다음 달 2일 결정될 예정이다. 지난 19일 EBS에 따르면 새 진행자 '하니'를 뽑기 위해 지난달부터 시작한 공개 오디션에는 무려 1000여 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보니하니' 제작진은 1차 오프라인 면접을 거쳐 후보 10명을 선발했으며 이들의 90초 영상에 대한 온라인 투표와 자체 평가를 거쳐 최종후보를 4명으로 압축했다. 공개 오디션 과정은 3부작으로 편성된 'NEW 하니를 찾아라' 특집편을 통해 방송되며, 최종 후보 4명 중 누가 새 '하니'가 될지는 다음 달 2일 방송되는 3부에서 공개된다. 지난 2014년 9월부터 활동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이수민은 오는 25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한다. 현재 그는 SBS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에서 지진희의 딸 역할을 맡고 있다. 반면 이수민과 호흡을 맞춘 남자 진행자 '보니' 신동우(18)는 계속 방송을 진행한다.
이수민에 이어 '보니하니'를 진행할 새 '하니'가 다음 달 2일 결정된다.[사진=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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