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연인 관계로 두달 전 발전 했다"
(이슈타임)강보선 기자=배우 신하균과 김고은이 열애를 인정했다. 신하균과 김고은의 소속사 호두앤유 엔터테인먼트측 24일 두 사람이 연인사이라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평소 영화계 선후배였던 두 사람은 스킨스쿠버 모임에서 함께 활동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현재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2개월째 연애 중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신하균과 김고은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연인 관계로 두달 전 발전 했다"며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신하균은 오는 25일 영화 "올레"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고은은 김은숙 작가의 차기작 "도깨비" 여주인공에 캐스팅됐다.
신하균과 김고은이 열애를 인정했다.[사진=네이버 영화]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충북
옥천군 평생교육, 2026년‘AI군민아카데미’특화 운영
류현주 / 26.01.22

경기남부
안양시-서울대, 3월부터 안양수목원 ‘사전예약제’로 운영
장현준 / 26.01.22

경기북부
경기도, 공수의사 활동 지원 위한 수당 인상·상해보험 지원 확대
강보선 / 26.01.22

정치일반
김철진 경기도의원,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기업인 현장간담회 참석
류현주 / 26.01.22

사회
농식품부, 새만금 농업용수 공급사업 본격 추진 1단계 입찰공고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