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받으면 무소속이라도 나갈 수 있지 않나. 이번이 아니면 다음에 나갈까 한다"
(이슈타임)이지혜 기자='비디오스타'에 출연한 홍석천이 최근 용산구청장 출마 소문에 대해 말이 와전 된 것이라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홍석천은 MC 박소현이 '이태원에 레스토랑이 9개냐'고 묻자 지금은 11개다'고 말했다. 이에 박소현이 '홍석천 (레스토랑)로드를 만드는 목적이 차기 용산구청장을 노려서라는 말이 있던데'라고 운을 떼자 홍석천은 '아니다'라며 웃었다. 홍석천은 '기자분들이 만나면 다음 꿈은 뭔가요라고 많이 물어본다. 이태원에서 장사를 많이 하다보니깐 이태원에 대해서 많이 안다. 그래서 꿈은 누구나 꿀 수 있으니깐 이렇게 하다보면 용산구청장이라도 나가겠죠 라고 했는데 그게 와전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MC들이 '공천을 받을 수 있겠냐'고 묻자 홍석천은 '못 받으면 무소속이라도 나갈 수 있지 않나. 이번이 아니면 다음에 나갈까 한다'고 말했다. 홍석천의 대답에 김숙은 '진짜냐'고 묻자 이에 홍석천은 '50대엔 내가 뭐하고 있을까 생각하는데 60대엔 동네를 위해 희생하는 것도 의미있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대답했다.
홍석천이 용산구청장 출마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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