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K-1 월드 그랑프리 2008 파이널 16' 이후 8년 만에 국내 대회 출전
(이슈타임)이갑수 기자=격투기 선수 최홍만과 마이티 모의 대결이 9월 24일로 결정됐다. 지난 25일 ROAD FC 권영복 실장은 "당초 최홍만과 마이티 모의 대결은 오는 10월 15일에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많은 국내 팬들이 국내 개최를 요청해 대회 개최지를 최종적으로 한국으로 옮기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두 사람의 대결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XIAOMI ROAD FC 033"에서 치러진다. 대신 9월 10일 예정됐던 허페이 대회 대진은 10월로 연기됐다. 경기 일정이 변경됨에 따라 최홍만이 약 8년 만에 국내에서 경기를 치르게 됐다. 최홍만의 마지막 국내 대회 출전은 지난 2008년 9월 27일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 "K-1 월드 그랑프리 2008 파이널 16"이다.
최홍만과 마이티 모의 대결이 9월 24일로 변경됐다.[사진=로드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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