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스케줄 탓에 자주 만나지 못해 불만
(이슈타임)이갑수 기자=톱스타 커플로 화제를 모았던 테일러 스위프트와 톰 히들스턴이 교제 2개월 만에 불화설에 휩싸였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US위클리는 두 사람이 8월 초 심각한 갈등에 직면했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갈등은 톰 히들스턴의 바쁜 스케줄 때문으로, 자주 만나지 못해 서로 많이 힘들어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히들스턴이 자신의 블로그에 스위프트와 보낸 좋은 시간들을 언급하면서 두 사람의 갈등이 잘 마무리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와 톰 히들스턴은 최근에도 불화설이 제기된 바 있다. 당시 다수의 연예 매체들은 파파라치가 기승을 부리는 탓에 두 사람이 교제에 피로를 느끼기 시작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테일러 스위프트와 톰 히들스턴이 불화설에 휩싸였다.[사진=US 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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