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과 경기 앞둔 마이티 모 향해 "너무 세게 때리지 마"
(이슈타임)박상진 기자=로드FC 소속 격투기 선수 권아솔이 또다시 최홍만을 향해 독설을 날렸다. 지난 29일 권아솔은 SNS를 통해 마이티 모 삼촌, 홍만이 형 너무 세게 때리지 마. 9월 24일 경기가 장례식 될까 무섭네 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최홍만이 다음 달 24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로드FC 33 대회에서 마이티 모와 맞붙는 것을 겨냥한 것이다. 권아솔은 지난 3월부터 최홍만과 싸우고 싶다며 도전 의사를 밝혀왔다. 특히 그는 샤오미 로드FC 030 인 차이나 대회를 앞두고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테이블을 엎으며 이 자리에서 붙었으면 좋겠다 고 도발을 하기도 했다. 이후에도 그는 SNS를 통해 거슬리면 한판 붙자. 체중은 나보다 두 배인데 왜 피하냐 고 말하는 등 수차례 최홍만에게 시비를 걸었다. 하지만 그는 지난 5월 로드FC 31 대회에서 일본 출신의 구와바라 기요시에게 18초 만에 KO패를 탕해 조롱의 대상이 됐다. 충격적인 패배 이후 최홍만에 대한 도발은 잠시 주춤하는 듯했지만, 그는 다시 최홍만에게 도전장을 던졌다. 한편 이를 본 로드FC 페더급 챔피언 최무겸이 자신 보다 한 체급 높은 권아솔을 상대로 죄 없는 헤비급 건들지 말고 저와 한번 하시죠. 제가 위로 올라갈 테니 라고 말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로드FC 격투기 선수 권아솔이 최홍만에 대한 도발을 다시 시작했다.[사진=로드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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