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대표팀, 당분간 합숙훈련 중단
(이슈타임)김대일 기자=수영 국가대표 선수촌 탈의실 몰카 사건으로 대표팀 감독이 사퇴하고 합숙훈련도 중단됐다. 31일 연합뉴스는 안종택 수영 대표팀 감독이 선수단 관리 소홀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안 감독은 지난 2008년 대표팀 코치로 합류한 후 2012년부터 감독직을 맡아왔다. 그는 "선수단을 이끄는 감독으로서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 책임을 통감한다"면서 "하루빨리 사실이 명백하게 밝혀져 또 다른 선수나 코치들에게는 피해가 가는 일이 없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경영 대표팀은 당분간 합숙훈련을 하지 않기로 했다. 대표팀 선수들은 리우 올림픽이 끝난 후 지난 28일부터 진천 선수촌에 복귀해 훈련을 재개했다. 하지만 선수 대부분이 개인훈련과 부상 등의 이유로 불참하면서 정상적인 훈련 진행이 불가능해졌고, 이에 수영연맹은 새로운 연맹 집행부가 구성될 때까지 훈련을 중단하기로 했다.
수영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몰래카메라 범죄가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대한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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