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브라더스, "영화로 만들 계획 없다" 일축
(이슈타임)윤지연 기자=최근 제기됐던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의 영화 제작 소식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됐다. 앞서 미국 매체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워너브라더스가 비밀리에 '저주받은 아이'의 판권을 확보하고 각본 작업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워너브라더스는 2020년 영화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해리 포터 역으로는 지금까지 이 역을 맡아왔던 다니엘 레드클리프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러한 소식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워너브러더스는 지난 1일(현지시간)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는 연극이고, 영화를 만들려는 계획을 갖고 있지 않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해리 포터'의 원작자인 J. K. 롤링 역시 '저주받은 아이'에 대한 영화화 문의가 쏟아지자 지난 3월 '연극을 위해 쓰여진 각본이며 영화화 계획은 없다'고 일축한 바 있다. 한편 '저주받은 아이'는 '죽음의 성물'로부터 19년이 지난 후 해리 포터의 아들 알버스 세베루스 포터가 겪는 이야기를 다룬 연극으로, 지난 7월 30일 영국 런던 웨스트엔드 팰리스 시어터에서 세계 최초로 공식 공연이 열렸다.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의 영화화 소식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됐다.[사진=Daily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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