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안 새로운 멤버로 합류해 오늘 첫방송
(이슈타임)박상진 기자='미운우리새끼'에 토니안 어머니가 출연해 한혜진을 며느리 삼고 싶다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9일 오후 방송되는 '미운우리새끼'에는 H.O.T 멤버 토니안이 새로운 아들로 합류하게 됐다. 제작진이 8일 선공개한 영상 속에는 한혜진이 토니안의 어머니를 보고 '중학교 때부터 H.O.T 토니안 팬이었다. 그 당시 엄마가 토니 오빠 나오는 걸 녹화 안해 놓으면 집안이 난리가 났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자리에서 어머님을 뵈니까 너무 신기하다'고 말했다. 이에 토니안 어머니는 '그 당시 중3들이 제일 극성스러웠다. 대한민국에 나처럼 며느리가 많은 사람도 없을것이다'라며 '진작에 (한혜진을) 알았더라면 며느리 삼았을 텐데'라며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혜진과 토니안의 나이차가 3살인 것을 알고 '딱 맞다'며 아쉬워하는 토니안 어머니에게 신동엽이 '아니다. 지금 한혜진씨 남편은 스물여덟이다'라고 말했다. 토니안 어머니는 신동엽의 말에 깜짝 놀라며 '그럼 수지맞았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오늘 9일 오후 11시 20분 SBS에서 방송된다.
토니안의 어머니가 한혜진을 며느리 감으로 탐내는 모습이 선공개 됐다.[사진=SBS '미운우리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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