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변덕 심한 톰 히들스턴이 스위프트에게 싫증 느낀 것"
(이슈타임)윤지연 기자=최근 헤어진 톰 히들스턴과 테일러 스위프트 커플의 결별은 스위프트가 아닌 히들스턴이 먼저 이별을 선언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9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톰 히들스턴이 테일러 스위프트에게 지쳐 먼저 이별을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다수의 연예 매체들은 매번 그랬던 것처럼 테일러 스위프트가 연예 방식의 차이에 의한 갈등으로 톰 히들스턴에게 헤어지자고 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하지만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톰 히들스턴의 지인은 "톰 히들스턴이 차인 것이 아니다. 톰은 테일러 스위프트에게 지쳐 이별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톰 히들스턴은 "3개월 법칙"을 갖고 있을 정도로 여성과의 만남에 변덕이 심하다. 심지어 톰의 친누나가 이를 꾸짖었을 정도"라며 "그는 테일러 스위프트에게 싫증을 느꼈을 뿐"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5월 뉴욕 멧 갈라쇼에서 만나 데이트를 시작했으며, 한 달 후 두 사람이 해변가에 앉아 키스하는 장면이 공개되며 열애가 기정사실화 됐다.
톰 히들스턴과 테일러 스위프트의 결별은 톰 히들스턴이 먼저 요청한 것으로 드러났다.[사진=Daily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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