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회복하셔서 다같이 웃으면서 꼭 꼭 다시 만나요"
(이슈타임)김대일 기자=정형돈이 1년만에 무한도전에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10일 오후 방송된MBC '무한도전' 액션블록버스터 '무한상사 2016-위기의 회사원'에서 유부장(유재석 분)을 응원하는 환자역에 정형돈이 분했다. 정형돈은 '부장님 힘내세요. 지금은 고통스럽고 힘겨워도 이겨내야 한다. 빨리 회복하셔서 다같이 웃으면서 꼭 꼭 다시 만나요'라고 사경을 헤메는 유부장을 응원했다. 예고없던 정형돈의 등장에 시청자들은 크게 반가워하며 '정형돈 등장에 놀랐다' '그립다. 다시 정형돈을 무한도전에서 볼 수 있었으면' '정형돈 다시 돌아와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형돈은 최근 소속사를 통해 앓고 있는 불안장애가 심해져 출연중이던 MBC '무한도전'을 하차하겠다고 밝혔다.
정형돈이 1년만에 무한도전에 깜짝 출연했다.[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쳐 ]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충북
옥천군 평생교육, 2026년‘AI군민아카데미’특화 운영
류현주 / 26.01.22

경기남부
안양시-서울대, 3월부터 안양수목원 ‘사전예약제’로 운영
장현준 / 26.01.22

경기북부
경기도, 공수의사 활동 지원 위한 수당 인상·상해보험 지원 확대
강보선 / 26.01.22

정치일반
김철진 경기도의원,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기업인 현장간담회 참석
류현주 / 26.01.22

사회
농식품부, 새만금 농업용수 공급사업 본격 추진 1단계 입찰공고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