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 관계 정리 후 가요계 동료로 남기로 했다"
(이슈타임)박상진 기자=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제아와 YG 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최필강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가요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4년 간의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가요계의 동료로 남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관계자는 "구체적인 결별 시기나 이유는 아티스트 개인의 사생활인지라 파악이 어렵다"는 입장을 보였다. 제아와 최필강은 지난 2013년 11월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하지만 만남을 지속하던 중 자연스럽게 결별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006년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리더로 데뷔한 제아는 "멜로디 포레스트 캠프" 등의 음악 무대 및 각종 TV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지난 4월에는 솔로 음반을 발매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07년 당시 브라운아이드걸스와 같은 소속사에서 그룹 아이엠으로 데뷔한 최필강은 현재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프로듀싱팀 퓨처바운스 멤버로 활동하며 빅뱅, 2NE1 등의 작곡에 참여했다. "
브아걸 제아와 YG 프로듀서 최필강이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최필강, 제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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