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팀 수비수와 부딪힌 후 통증 호소
(이슈타임)김대일 기자=아르헨티나의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가 부상으로 3주간 결장하게 됐다. 22일 메시의 소속 팀 FC 바르셀로나는 메시가 사타구니 염좌로 3주간 뛰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메시는 이날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누에서 열린 2016-201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5라운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홈 경기에 출전했다. 경기 도중 그는 상대 수비수 디에구 고딘과 부딪혔고, 이후 허벅지 안쪽 부위를 만지며 불편을 기색을 내비쳤다. 결국 메시는 후반 14분 교체됐다. 한편 바르셀로나는 메시가 빠진 후 동점골을 허용하며 이날 경기에서 1대 1로 비겼다.
리오넬 메시가 사타구니 부상을 당해 3주간 결장하게 됐다.[사진=FC Barcelona]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기북부
경기도, 한탄강 수질관리 위해 37개 지점서 매월 수질검사 실시
강보선 / 26.01.23

문화
문화체육관광부, 아이 키우는 부모와 함께하는 대한민국으로 착륙하겠습니다
프레스뉴스 / 26.01.23

연예
[SBS 합숙 맞선] 2049 꽉 잡았다! 동시간대 1위 등극! 조은나래, 서한결...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이현재 하남시장, "현안 해결로 신장2동·감북동 삶의 질 높일 것&quo...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