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개막 예정이던 '마스터 클래스' 출연 차질
(이슈타임)윤지연 기자=연극배우 윤석화씨가 귀가 도중 교통사고를 당해 중상을 입는 일이 벌어졌다. 윤씨가 출연을 앞둔 연극 '마스터 클래스' 홍보사 샘컴퍼니는 윤씨가 지난 20일 오후 10시께 공연 연습과 TV 녹화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윤씨는 갈비뼈 6대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으며,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오는 27일 개막 예정이었던 '마스터 클래스' 공연은 뒤로 미뤄졌다. 윤씨는 '이것은 관객들과의 약속'이라며 출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지만, 적어도 10월 6일까지의 공연에는 출연하기 어려운 상황인 거승로 전해졌다. 한편 윤석화는 1975년 연극 '꿀맛'으로 데뷔해 '신의 아그네스', '덕혜옹주', '딸에게 보내는 편지', '명성황후' 등에 출연했다.
연극배우 윤석화씨가 교통사고를 당했다.[사진=YT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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