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새 소속사 정해지지 않아
(이슈타임)이진주 기자=가수겸 연기자 한선화가 소속사와의 계약 만료로 시크릿을 탈퇴한다. 26일 TS엔터테인먼트는 "한선화의 스크릿 탈퇴가 맞다. 시크릿은 재계약 완료한 전효성, 송지은, 정하나 "3인조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선화가 소속사와 재계약을 하지 않는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배우 중심의 유명 기획사들은 물밑 작업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선화는 아직 새둥지를 결정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시크릿은 지난 2014년 8월 발표한 앨범 "시크릿 서머"(SECRET SUMMER) 이후 완전체 활동을 중단한 채 전효성과 송지은이 각각 솔로 앨범을 발표하는 등 개별 활동을 펼쳤다." 이후 한선화는 연기자로 활발한 활동을 보이며 드라마 "신의 선물", "연애 말고 결혼", 장미빛 연인들"에 출연하는 등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왔다. 시크릿 탈퇴 후 향후 연기자 활동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한선화가 시크릿을 탈퇴하고 연기로 전향할 것으로 보인다.[사진=한선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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