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여행을 겸해 현지에서 머물다
(이슈타임)이갑수 기자=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동갑내기 사업가와 올해 10월 중에 결혼식을 올린다. 특히 나르샤는 부모님, 친지 및 지인 없이 인도양 섬나라 세이셸에서 둘만의 스몰 웨딩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의 측근은 "?10월초 세이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측근들에게도 최근에서야 10월 결혼을 알리며 조용히 준비를 해왔다"고 밝혔다." 나르샤는 세이셸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여행을 겸해 현지에서 머물다가 입국할 계획이다. 나르샤는 지난 4월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음을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나르샤와 예비 신랑은 일찍이 양가 상견례를 마친 상황이다. 한편 나르샤는 지난 2006년 브라운아이즈걸스로 데뷔해 그룹활동은 물론 활발한 솔로 활동도 이어왔다. 최근엔 여성복 브랜드도 론칭해 패션분야까지 발을 넓혔다.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10월초 스몰웨딩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사진=나르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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