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카녜이 웨스트 공연중 급히 자리 떠
(이슈타임)이갑수 기자=3일 CNN 보도에 따르면 카다시안은 전날 밤 파리 호텔 방에서 경찰 복장을 한 채 총기를 들고 침입한 2인조 강도의 위협을 받았다. 카다시안이 매우 놀라 충격을 받았지만, 신체적·물리적 피해를 보지 않았다고 대변인은 CNN에 전했다. 카다시안은 파리 패션주간을 맞아 모친과 동생 등과 함께 파리에 머물고 있다. 카다시안의 남편인 힙합 가수 카녜이 웨스트는 사건이 발생한 2일 밤 미국 뉴욕에서 공연을 하다 소식을 듣고 급히 자리를 뜬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넷에 올라온 동영상에는 웨스트가 공연 도중 ·집에 급한 일이 생겨 떠나게 됐다. 미안하다·면서 무대에서 달려나가는 모습이 잡혔다. 웨스트는 2014년 카다시안과 결혼해 세 살 된 딸 노스와 9개월 된 아들 세인트를 두고 있다.
킴 카다시안이 파리 호텔방에서 강도를 당했다.[사진=킴 카다시안 SNS]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경기남부
경기도, 19일자로 2026년 상반기 4급(과장급) 정기 인사 단행
강보선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