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민 "이혼 얘기 하니깐 같이 사는 분 있는것 같다" 인터뷰
(이슈타임)이갑수 기자='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서세원씨의 근황을 전했다. 3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서세원의 집을 단독 포착해 공개했다. 이날 '풍문쇼' 제작진이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서세원씨의 집을 찾아갔지만 서세원을 만나지 못했다. '풍문쇼' 측은 인적이 드문 곳에 위치한 서세원 집 근처에서 장시간 대기했지만 서세원을 발견할 수 없었다. 동네 주민은 '풍문쇼'와의 인터뷰에서 '아침에 운동하러 나오시는데 모자쓰고 안경쓰고 마스크도 쓰셨다. 운동 열심히 하신다고 주변분들이 말씀하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제작진이 '집에 같이 사는 사람이 없냐'고 묻자 '여자 분이랑 사신다고 하더라 애기도 있다고 하더라. 마흔살 조금 안 된 여자분이라고. (서세원씨) 나오실 때 보면 여자분이 배웅 나온다고 하더라. 이혼 얘기 하니깐 같이 사는 분 있는것 같다'고 대답했다.
3일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서세원의 근황이 전해졌다.[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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