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근본적 재발방지를 위해 수술 결정"
(이슈타임)윤지연 기자=한화 이글스의 송창식이 팔꿈치 뼛조각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기로 결정했다. 4일 한화 구단은 "송창식이 오는 11일 일본 요코하마 미나미 공제병원에서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는다"고 밝혔다. 송창식은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지난 8월 29일 일본으로 출국해 요코하마 이지마 치료원에서 재활치료를 시행해왔다. 구단에 따르면 재활과정에서 통증이 완화돼 캐치볼 등 훈련을 병행했지만 완벽한 회복을 위해서는 수술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해 근본적 재발방지를 위해 수술을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송창식은 올 시즌 66경기에 등팡해 선발 4이닝 포함 97⅔이닝을 던지며 8승6패8홀드 평균자책점 4.98을 기록했다. 한편 송창식은 지난 2004년 데뷔후 팔꿈치 인대접합수술을 받으며 1년간 시즌 아웃돼 재활기간을 거친바 있다.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으면 상당한 재활 과정을 거쳐야 하는 만큼 내년 시즌 초반까지 합류할 수 있을지에 대해 불투명해졌다.
한화 이글스는 송창식이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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