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과 진지함 사이 넘나드는 캐릭터 동식역 맡아 열연 예정
(이슈타임)김현진 기자=배우 이재원이 전역 후 첫 작품으로 SBS '푸른 바다의 전설'을 선택해 안방극장으로 복귀한다. 이재원 측 소속사 투어테인먼트는 '배우 이재원의 전역 후 첫 작품으로 '푸른 바다의 전설'의 동식 역으로 출연한다'고 전했다. 영화 '강철중: 공공의 적 1-1'으로 데뷔한 배우 이재원은 영화 '아저씨' '황제를 위하여' 등과 드라마 '각시탈' '태양은 가득히' '주군의 태양' '닥터이방인' 등에 꾸준히 출연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입대 전 마지막 작품 드라마 '내 생애 봄날'에서 이재원은 극중 강동하(감우성)의 비서 박형우 역을 맡아 코믹한 연기를 소화해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배우 이재원은 전역 직후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러브콜을 받았다. 입대 전 진혁PD가 연출한 '주군의 태양' '닥터 이방인'에 출연해 인연을 쌓았던 이재원은 전역 직후'푸른 바다의 전설'로 복귀작을 선택해 두 사람의 깊은 신뢰감을 드러냈다. SBS '푸른 바다의 전설'은'드라마 '주군의 태양'과 '닥터 이방인'을 연출한 진혁PD와 '별에서 온 그대'와 '프로듀사'를 집필한 박지은 작가의 만남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바 있다. 이재원은 코믹과 진지함 사이를 오가는 캐릭터 동식역으로 '혼연을 펼쳐 드라마의 재미를 더해주는 감초역할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배우 이재원은 '오랜 시간 동안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좋은 작품으로 다시 찾아뵙게 돼서 감사하다'며 드라마 복귀 소감을 전했다. 한편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오는 11월 16일 첫 방송 된다.
배우 이재원이 전역후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로 복귀한다.[사진=투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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