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 배우들로 몇 년 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꾸밀 것이다"
(이슈타임)강보선 기자=마블 대표가 현재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등 주연 배우들의 교체를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지난 2일 토론토선은 "마블 대표 프로듀서 케빈 파이기가 주요 배우들의 교체는 당분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케빈 파이기는 포스트미디어 네트워크와의 인터뷰에서 "이 캐릭터들은 50년 이상 살아왔고 나이 또한 먹지 않았다. 때때로 젊어지거나 늙어지는 스토리가 있었지만 대체로 평균나이를 유지해왔다. 배트맨이나 제임스 본드처럼 아이언맨과 스파이더맨도 언젠가 다른 배우들이 연기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좋은 소식은 내가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없다는 것이다"며 "우리는 이 배우들로 몇 년 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꾸밀 것이다"고 덧붙였다. 마블 영화의 주요 배역교체 문제는 종종 언급돼 왔다. 아이언맨 주연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아직 마블과 추가 계약을 하지 않은데다 코믹북에서도 토니 스타크를 대신할 흑인 여고생 캐릭터 "아이언 하트"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한편 현재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아이언맨4"까지 촬영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블 대표 케빈 파이기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주연 배우들의 교체를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사진=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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