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암 판정으로 두달전 병원 입원해
(이슈타임)전석진 기자=배우 황수정씨의 남동생이 폐혈증으로 사망했다. 31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황수정(44)의 남동생이 지난 26일 오후4시쯤 서울 아산병원에서 폐혈증으로 사망선고를 받았다. 고인은 미국 시민권자로 오랫동안 미국에서 생활했으며 석달전 한국으로 돌아와 직장암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두달가량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계속했지만 병세가 악화돼 생을 마감했다. 황수정은 가족들과 함께 경기도 광주의 한 병원에서 고인의 장례를 기독교식으로 치르고 분당의 한 추모공원에 유해를 안치했다. 현재 황수정은 동생을 잃은 슬픔에 잠겨있으며 마음을 추스르고 있는 중인 것으러 알려졌다.
황수정의 동생이 폐혈증으로 사망했다.[사진=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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