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종료 시점 맞춰 다 함께 동남아로 여행
(이슈타임)윤지연 기자=공식 해체를 앞둔 걸그룹 레인보우가 계약 만료 전 '이별 여행'을 떠날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소속사 DSP미디어는 '레인보우가 계약 종료 시점에 다 함께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이들이 다음 달 11일 방콕으로 떠나 열흘 간 현지에 머물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동남아로 여행을 가는 건 맞지만 태국으로 가는 건 아니다. 11일날 출국 날짜도 맞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구체적인 일정은 안전사고를 우려해 밝힐 수는 없다. 양해해 달라'고 덧붙였다. 레인보우는 활동 중에도 가끔씩 멤버들이 함께 여행을 함께 떠나며 친목을 다지곤 했다. 특히 지난 2014년 11월에는 팀 결성 '5주년을 맞아 '초심을 다지자'며 제주도로 단체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 당시 멤버들은 누구의 도움도 없이 직접 숙소를 예약하고 자동차를 대여해 제주도 이곳저곳을 다니며 자신들만의 추억을 공유했다. 하지만 멤버들이 소속사에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하면서 레인보우는 7년 만에 해체하게 됐다. 멤버들은 현재 각각 새로운 소속사를 물색하고 있으며, 대다수의 멤버가 연기자 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걸그룹 레인보우가 해체를 앞두고 '이별 여행'을 떠난다.[사진=DSP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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