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 'PAGE TWO'로 6개월 걸려 세웠던 자체 기록, 1주일 만에 돌파
(이슈타임)이진주 기자=걸그룹 트와이스가 새 앨범 발매 1주일 만에 올해 걸그룹 음반 최다 판매량 신기록을 경신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4일 발매한 트와이스의 세 번째 미니앨범 '트와이스코스터:레인1'('' 'r:LANE1)이 가온차트 기준 1주일 동안 약 16만5000 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트와이스가 올해 4월25일 발표한 두번째 미니앨범 'PAGE TWO'로 세웠던 16여만장을 넘어서는 기록이다. 이로써 트와이스는 종전 자신들이 세웠던 자체 기록을 또다시 뛰어넘게 됐다. 특히 'PAGE TWO'의 경우 6개월 가량에 걸쳐 16만장을 돌파했지만, 이번 앨범은 불과 1주일 만에 더 높은 기록을 세우게 됐다. JYP 관계자는 '트와이스는 5만 장 판매도 대박으로 여겨지는 걸그룹 앨범 시장에서 15만 장을 넘어 20만 장 앨범 판매고를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트와이스가 걸그룹 음반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다.[사진=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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