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구청에 문희 후 재거치 여부를 결정토록 하겠습니다"
(이슈타임)김미은 기자=가수 이승환이 자신의 소속사 건물 외벽에 '박근혜 하야하라'는 현수막으 걸었다가 철거했다. 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드림팩토리 건물주 정의 가수 이승환의 위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이 게재됐다.' 올라온 사진에는 이승환 소속사 드림팩토리 건물에 '박근혜는 하야하라'는 대형 현수막이 걸려있다.' 하지만 현재는 항의신고와 경찰이 다녀가면서 철거한 상황이다. 이승환은 '본인 건물에 거치하는 것도 불법일 수 있다라는 얘기가 있어서 지금은 철거한 상황'이라면서도 '내일 구청에 문희 후 재거치 여부를 결정토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승환이 자신의 소속사 건물 외벽에 '박근혜는 하야하라' 현수막을 걸었다가 철거했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이승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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