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10월 개봉작 중 '늑대소년' 이어 흥행 2위
(이슈타임)박상진 기자=유해진 주연의 코미디 영화 '럭키'가 개봉 23일 만에 관객 600만 명을 돌파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럭키'는 개봉 23일째인 전날 누적 관객 수 601만9499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럭키'는 역대 10월 개봉작 중 '늑대소년'(665만5061명)에 이어 흥행 2위에 올랐다. 또한 '럭키'는 코미디 장르 영화로는 최단 기간 100만, 200만, 300만, 400만 돌파 기록을 세우며 2016 코미디 장르 최고 흥행작이라는 타이틀까지 얻은 바 있다. 개봉 2주차가 지나도록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던 '럭키'는 이후 개봉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닥터 스트레인지'에 밀려 2위로 물러나긴 했지만, 여전히 높은 인기를 과시하며 꾸준한 관객몰이를 하고 있다.
영화 '럭키'가 개봉 23일 만에 누적 관객 수 600만명을 돌파했다.[사진=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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