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당시 사진과 함께 짧은 글 올려
(이슈타임)강보선 기자=그룹 슈퍼주니어가 데뷔 11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멤버 강인이 자신의 SNS에 심경을 밝혔다. 음주운전으로 자숙의 시간을 가지고 있는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이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요. 그리고 죄송해요"라는 짧은 글을 올렸다. 글과 함께 데뷔당시 사진도 함께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2005년 11월 6일 데뷔했다. 한편 강인은 지난 2009년 음주운전이 적발돼 벌금 8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고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3년만에 방송에 복귀했지만 지난 5월 또다시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벌금 700만원형을 선고받았다.
8일 강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슈퍼주니어 11주년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사진=강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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