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관객 수 413만4811명
(이슈타임)박상진 기자=마블 코믹스 원작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닥터 스트레인지'가 개봉 3주차에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닥터 스트레인지'는 전날 하루 동안 8만186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현재까지 '닥터 스트레인지'가 동원한 관객은 총 413만4811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달 25일 전야 개봉한 '닥터 스트레인지'는 개봉 3주차에 접어들면서 관객 수가 줄긴 했지만 여전히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어 유해진 주연의 코미디 영화 '럭키'가 2위를 지키고 있으며, 9일 개봉한 볼링 도박을 다룬 영화 '스플릿'이 3위를 차지했다.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가 개봉 3주차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사진=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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