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 홍보 및 부흥 의지 다져
(이슈타임)황태영 기자=2020년 도쿄올림픽 야구과 소프트볼이 원전사고가 발생한 후쿠시마에서 개최할 수 있게될 전망이다. AFP통신에 따르면 9일 도쿄올림픽 및 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집행위원회를 열고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야구와 소프트볼의 일부 예선 경기 일부를 후쿠시마에서 진행하는 방안을 승인했다. 현재 후보도시는 후쿠시마와 고리야마, 이와키 등 세 곳이다.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회장이 다음주 일본을 방문해 후보 도시들을 둘러보고 최종 다음달 6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회에서 최종결정이 내려진다. 대회 야구와 소프트볼 경기는 요코하마 스타디움을 주 경기장으로 해 치러질 예정이지만 조직위는 예선전 경기를 재해입은 후쿠시마에서 열어 안전성을 대내외에 적극적으로 알리고 부흥 의지를 다지려고하고 있다. 지난달 토마스 바흐 IOC위원장은 아베 신조 총리를 만나 IOC는 토쿄올림픽 일부 경기를 동일본대지진 피해 지역에서 개최할생각을 가지고 있다 고 말했다.
도쿄올림픽 및 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야구와 소프트볼 예선전을 후쿠시마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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