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내에서 '진쌍팡'이라는 단어 유행돼
(이슈타임)박상진 기자=김정은이 중국에 '뚱보 3세'라고 부르지 말아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홍콩언론 반과일보 보도에 따르면 북한이 중국에 김정은 조선노동당 위원장을 '진쌍팡'(金三?, 김씨 집안 뚱보 3세)으로 부르지 말 것을 요청했다. 하지만 현재 이를 보도한 반과일보의 기사는 삭제돼 검색할 수 없다. 중국에서는 김정은이 취임된 이후부터 지금까지 '진쌍팡'이라는 은어가 유행됐다. 한편 지난 10월부터 지금까지 인터넷상에서 '진쌍팡'이라는 단어 검색이 되지 않고 있어 중국 정부가 북한을 배려해 검열을 강화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김정은이 중국에 '진쌍팡'이라고 부르지 말 것을 요구했다.[사진=Washington Post]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경기남부
경기도, 19일자로 2026년 상반기 4급(과장급) 정기 인사 단행
강보선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