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복귀 아직 정해진 바 없다"
(이슈타임)이유나 기자='전 여자친구 몰카 사건'에 휩싸여 곤욕을 치른 가수 정준영이 프랑스 여행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가요계 관계자들은 방송에서 하차하고 프랑스로 떠났던 정준영이 한 달 반 만인 지난 15일 한국으로 돌아왔다고 보도했다. 앞서 그는 파리 등지에서 마음을 추스르고 음악 작업을 할 것이라며 지난 달 초 프랑스로 떠났었다. 하지만 정준영은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티켓을 예약하지 않아 과연 그가 언제 돌아올 것인지에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다만 그가 한국에 돌아온 것이 방송 복귀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한 측근은 '정준영씨가 여행도 하고 음악 작업도 하며 시간을 보냈다'며 '방송 복귀는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고 말했다. 한편 정준영은 전 여자친구 A씨와 성관계 중 신체 일부를 휴대폰으로 몰래 촬연한 혐의로 지난 9월 고소를 당했다. 그러나 검찰은 '피의자가 성적 수치심을 느낄 수 있는 고소인의 신체 부위를 촬영했는지 여부에 대한 동영상이나 사진 등을 발견할 수 없었다'며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이후 정준영은 억울한 누명을 벗었지만, 논란을 일으킨 데 대한 자숙의 의미로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활동을 중단한 정준영이 프랑스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다.[사진=정준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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