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정법원 가사 11단독 심리중에 있어
(이슈타임)강보선 기자=불륜설로 세간을 떠들석하게 만들었던 홍상수 영화감독이 최근 법원에 이혼조정 신청을 낸것으로 알려졌다. 17일 법원 등에 따르면 홍 감독은 지난 9일 부인 A씨를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 현재 해당 사건은 서울가정법원 가사 11단독 정승원 부장판사가 심리중에 있다. 이혼 조정은 재판과정을 거치지 않고 부부간의 합의를 통해 이혼하는 절차를 말한다. 만약 조정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엔 소송으로 이어지게 된다. 한편 홍상수 감독은 지난해 6월 자신의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로 배우 김민희와 인연을 맺었다. 현재 두 사람은 해외에서 체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홍 감독은 1985년 유학 시절 만난 A씨와 결혼해 슬하에 대학생 딸 1명을 두고 있다. 불륜설이 불거진 이후 홍 감독의 아내는 이혼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바 있다.
홍상수 감독이 이혼조정 신청을 냈다.[사진=연합뉴스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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