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가 끝날 때쯤 렌즈 후기 30편 모아 회사에 전달
(이슈타임)박상진 기자=걸그룹 EXID 멤버 하니가 최근 렌즈회사의 전속모델 재계약을 한 가운데 그 비밀이 꼼꼼히 메모하는 습관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0일 광고업계에 따르면 하니는 최근 자신이 모델로 있던 렌즈회사와 재계약했다. 하니가 재계약에 성공할 수 있었던 비밀이 하니의 꼼꼼한 메모 습관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하니는 평소 아주 사소한 것까지 메모하는 습관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광고 모델에 나서서도 예외는 아니었다. 제품을 사용할 때마다 느꼈던 느낌이나 생각을 하니는 메모로 남겼다. 뿐만아니라 지인들에게서 들은 사용후기도 함께 적었다. 이렇게 시시콜콜한 것까지 메모한 것이 광고가 끝날 때쯤 총 30편정도 모아졌다. 하니는 자신이 남긴 메모를 렌즈 회사에 전달했고 최근 그 렌즈회사와의 재계약이 성사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니가 최근 전속모델이었던 렌즈회사와 재계약에 성공했다.[사진=하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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