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규 전 부장, 과거 최태민 목사 경계해야한다고 주장
(이슈타임)이갑수 기자='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최태민 일가에 대해 집중조명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악의 연대기 - 최태민 일가는 무엇을 꿈꿨나?' 편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과 최태민 일가에 얽힌 인연에 대해 다뤘다. 제작진은 故 박정희 전 대통령을 암살한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 부장과 최순실의 아버지인 최태민 목사의 관계에 집중했다. 김재규 전 부장은 과거 박근혜 대통령을 미혹, 이용하는 최태민 목사를 경계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제작진은 김재규가 직접 작성한 '추가 항소서'에 최태민의 존재가 드러났다고 설명했다. 당시 김재규는 박정희 전 대통령에게 최태민의 악행을 보고하며 박근혜 영애와 떼어놔야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그것이 알고싶다'는 시청률 조사기업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시청률 13.9%를 기록해 동시간대 방송 1위를 차지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최태민 일가에 대해 집중조명했다.[사진=SBS '그것이 알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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