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 "그럼 넷째는 또 어떤 느낌이 들게 할까"
(이슈타임)이갑수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중인 양동근 박가람 부부가 셋째 아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양동근과 박가람 부부가 셋째를 임신한 사실을 밝혔다. 박가람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또한번의 임신소식에 양동근이 쾌재를 불렀다고 전했다. 그는 '(양동근은) 쭉 낳자 주의다'라고 말하며 고개를 저었다. 양동근은 '어떻게 생겼을지 매우 궁금하다. (아이 탄생을 기다리는 게) 큰 낙이다. 기쁨이다'라며 기대를 드러내며 '그럼 넷째는 또 어떤 느낌이 들게 할까. 여보, 가는거야'라고 아내를 놀렸다. 박가람은 두살터울인 아이들을 보며 '계속 배부르고 낳고, 배부르고 낳는다. 나 눈물 나려고 그런다'고 투덜거렸다. 한편 박가람은 병원을 찾아 초음파 검사를 통해 아이의 건강함을 확인하자 과거 유산의 아픔이 떠올라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양동근 박가람 부부가 셋째 임신소식을 전했다.[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사회
수원특례시, 홍콩 기업 대상 수원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설명회… 7개 기업, 수원시에...
프레스뉴스 / 26.01.22

사회
보령시, RISE 기반 지역산업 연계 외국인 전문인력 정착모델 구축
프레스뉴스 / 26.01.22

문화
부산시, 응급실 뺑뺑이 끊는다… '응급환자 유형과 중증도에 따른 맞춤형 대...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