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시 낭송·환상의 콜라보 무대 선보여
(이슈타임)이지형 기자=바닐라 어쿠스틱과 레터플로우의 콜라보 콘서트 '시 읽어주는 콘서트'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 지난 쇼파르쇼 vol.4에서 첫 콜라보 무대를 선보였던 이들은 '시 읽어주는 콘서트'로 다시 한번 환상의 콜라보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시, 음악이 함께해 겨울 감성을 자극하는 힐링 공연으로 많은 관객의 가슴을 울렸다. ' 이번 콘서트는 레터플로우의 개인 무대를 시작으로 바닐라 어쿠스틱과 레터플로우가 관객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시를 직접 선정해 무대에서 낭송하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뜨거운 반응의 콜라보 무대는 바닐라 어쿠스틱의 '쿠키 커피', '대화가 필요해', 레터플로우의 '흩어지다', '돌아서다', 구르미 그린 달빛 OST '잠은 다 잤나 봐요'를 두 팀만의 새로운 색깔로 표현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아울러 콜라보 무대 중 '삼행시' 타임에서는 본명으로 관객들과 삼행시 대결을 진행했다. 재치 있는 삼행시를 지어준 관객에게 시집과 노트를 선물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관객들은 '훨씬 재미있고 유쾌한 공연이었다', '다음에는 두 팀의 단독 콘서트를 보고 싶다' 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차별화된 힐링 콘서트를 선보인 바닐라 어쿠스틱과 레터플로우는 발표하는 곡마다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활동중이다.
바닐라 어쿠스틱과 레터플로우의 콜라보 '시 읽어주는 콘서트' 현장[사진=쇼파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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