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블락비도 조만간 피해자 신분 조사 예정
(이슈타임)전석진 기자=개그우먼 이세영에게 성추행 피해를 당한 아이돌 그룹 B1A4가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일 디스패치는 서울 마포경찰서 관계자를 인용해 전날 B1A4가 성추행 사건 발생 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진술서를 작성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아직 수사 초기 상태인 관계로 B1A4의 구체적 진술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아울러 또다른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와 블락비도 조만간 피해자 신분으로 경찰 수사를 받을 예정이다. 만약 향후 조사를 통해 이세영의 혐의가 인정될 경우 그는 형법 298조에 의거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한편 앞서 이세영은 지난 달 26일 공개된 'SNL 코리아8'의 비하인드 영상에서 B1A4 멤버들의 주요 신체부위를 만지는 듯한 모습이 포착돼 논란에 휩싸였다.
아이돌 그룹 B1A4가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사진=B1A4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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