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LA에서 많은 사람들의 축하 속에서 부부의 연 맺어.
(이슈타임)김대일 기자=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스티븐 연이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4일(현지시간) 미국 US위클리는 '워킹데드' 시리즈의 인기스타 스티븐 연이 오랜 여자친구 조안나 박과 LA에서 부부의 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외신 등에 따르면 두 사람은 친구들과 친인척들의 축하 속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공개된 결혼식 사진 속에 두 사람이 한복을 입고 있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노먼 리다스, 앤드류 링컨, 멜리사 맥브라이드, 엠마 벨 등 동료 배우들이 참석하기도 했다. 한편 스티븐 연은 인기 미국 드라마 '워킹데드' 시즌1부터 한국계 미국인인 글렌 리 역할을 맡아 많은 팬들이 사랑을 받았다.
워킹데드로 큰 인기를 끈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스티븐 연이 결혼식을 올렸다.[사진=Kayce Pak SNS]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사회
수원특례시, 홍콩 기업 대상 수원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설명회… 7개 기업, 수원시에...
프레스뉴스 / 26.01.22

사회
보령시, RISE 기반 지역산업 연계 외국인 전문인력 정착모델 구축
프레스뉴스 / 26.01.22

문화
부산시, 응급실 뺑뺑이 끊는다… '응급환자 유형과 중증도에 따른 맞춤형 대...
프레스뉴스 / 26.01.22

사회
경기연구원, "공공주택 ‘임대 안전망’과 '내 집 사다리'...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