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태어난 아들, 믹 재거 증손녀보다 나이 어려
(이슈타임)유은 기자=전설적인 록그룹 롤링스톤스의 보컬 믹 재거가 73세의 나이에 아들을 출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매체 BBC 등 외신들은 믹 재거의 홍보대행사를 인용해 그의 44세 연하 애인인 멜라니 햄릭이 지난 6일(현지시간) 뉴욕에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홍보대행사 측은 "믹은 햄릭의 곁을 지키려고 출산 당시 병원에 있었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이번에 태어난 아들은 믹 재거의 8번째 자식이다. 그는 5명의 여성의 사이에서 7명의 자녀와 5명의 손주를 두고 있다. 자녀 중 최연장은 46세이고 맨 아래가 17세다. 특히 지난 2014년 5월에는 손녀 애시시가 딸을 출산해 증조할아버지가 되기도 했다. 따라서 이번에 태어난 아들은 재거의 증손녀보다도 나이가 어리다. 한편 믹 재거가 속한 록 그룹 롤링스톤스는 지난 2일 11년 만의 정규앨범 "블루 앤 론섬"(Blue " Lonesome)을 발표하며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롤링스톤스 멤버 믹 재거가 73살의 나이에 새 아들을 출산했다.[사진=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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