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꼼한 캐릭터 분석 통한 완벽 싱크로율 연기 선보여
(이슈타임)이지형 기자=화제의 드라마 '도깨비'의 3회 방송을 앞둔 가운데 전편에서 박진우가 선보인 악랄한 사채업자로서의 모습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일 '도깨비' 2회 말미에서 박진우는 인정사정 없는 사채업자로 분해 안방극장의 문을 두드렸다. 그의 등장은 처음부터 남달랐다. 사채 빚을 받기 위해 지은탁(김고은 분)의 이모를 찾아가 협박하는 모습과, 이모의 빚을 대신 갚으라며 지은탁을 납치한 모습들은 흡사 진짜 사채업자처럼 보여 시청자들에게 공포감을 선사했다. 특히 외모에서부터 느껴지는 강렬한 포스와 한 문장씩 뱉어내는 대사들은 강렬한 흡입력을 발휘해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일조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박진우는 캐릭터 분석을 소홀히 하지 않기 위해 대사, 지문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체크하며 맡은 캐릭터에 대한 완벽한 연기를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후문이다. 박진우는 이러한 각고의 노력을 통해 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과 보는 시청자들의 재미를 배가 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시청자들은 향후 그의 행보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완벽하게 찍은 박진우는 9일 밤 8시 '도깨비' 3회에서도 자신만의 강렬한 캐릭터로 드라마의 재미를 높일 예정이다.
배우 박진우가 tvN 드라마 '도깨비' 속 김고은을 괴롭히는 악랄한 사채업자로 변신해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사진=달콤이앤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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