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탄핵가결 여파 의식한 것 아니냐" 추측
(이슈타임)박상진 기자=박근혜 조카로 알려진 젝스키스 은지원이 자신의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9일 오후 은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 전환했다. 당초 비공개였던 계정을 최근 공개로 전환했지만 다시 비공계 계정으로 바꿨다. 이날 국회에서는 은지원의 큰 고모인 박근혜 대통령 탄핵 조추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기 때문에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탄핵가결 여파가 미친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하고 있다. 은지원은 박 대통령의 5촌 조카로 故 박정희 전 대통령의 큰 누나인 故 박귀희씨의 손자다. 한편 이날 국회는 본회의를 열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 소추안을 단독 상정하고 표결에 부쳤다. 재적의원 300명중 299명이 참여해 참석 234표, 반대 56표, 기권 2표, 무효 7표로 가결됐다.
은지원이 고모인 박근혜 대통령 탄핵 가결 이후 SNS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사진=은지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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