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단일시장 탈퇴 급진적 추진 관련 우려 차단
(이슈타임)황태영 기자=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하드 브렉시트'를 선언했다.' 17일(현지시간) 메이 총리는 유럽연합(EU) 시장을 완전히 떠난다는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히면서 유럽연합 탈퇴와 관련된 12개 계획을 발표했다. 런던 랭커스터 하우스에서 열린 연설에서 메이 총리는 'EU 회원국이 아니면서 단일시장 회원국이 된다는 것은 투표권 없이 상품과 서비스, 사람, 자본이동의 자유 보장을 이행하고 EU 법규들에 구속되는 것을 의미한다'며 '영국에 이득 없는 무역 협정을 하는 것보다 아무 협정 없이 EU를 떠나는 편을 선택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EU 단일시장을 이탈해 유럽을 포함한 세계 주요국 및 경제블록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메이 총리는 브렉시트 이행의 단계적인 진행을 거론하며 급진적으로 추진되지 않을 것이란 점을 시사했다. ' '
영국 테리사 메이 총리가 유럽연합 시장을 떠나는 '하드 브렉시트'를 공식화했다.[사진=연합뉴스tv]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희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경기남부
경기도, 19일자로 2026년 상반기 4급(과장급) 정기 인사 단행
강보선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