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스크린 눌러 세 가지 크기 빅맥 제품 선택 가능
(이슈타임)김대일 기자=미국 보스턴에서 맥도날드의 대표 햄버거 '빅맥'을 뽑아 먹을 수 있는 자판기가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전문 매체 포춘은 보스턴에서 맥도날드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빈센트 스패디어가 소비자 반응을 보기 위해 이런 '햄버거 자판기'를 계획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1967년 피츠버그에서 처음 등장한 50주년을 맞이한 빅맥의 탄생을 기념하는 의미도 있느 것으로 알려졌다. '빅맥 자판기'는 고객이 터치스크린 버튼을 누르는 방식으로 고안됐으며, 세 가지 크기의 빅맥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스패디어는 '기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려주기는 곤란하지만, 햄버거의 품질을 보장하기 위해 자판기에 계속 신선한 햄버거를 공급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자판기 이용에 돈을 받지 않기로 했다. 대신 SNS 상에서 소비자들의 반응을 살필 예정이다. 한편 스패디어가 고안한 빅맥 자판기는 오는 31일 오전 11시에서 오후 2시까지 3시간 동안 보스턴의 대학가인 '켄모어 스퀘어'에 설치된다. '
미국 보스턴에 '빅맥 자판기'가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다.[사진=Me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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