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손 맞잡고 혼인 서약 중 갑자기 뺨 때려
(이슈타임)정현성 기자=화창한 봄날 야외에서 결혼식을 올리던 신랑이 갑자기 신부의 뺨을 때리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2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이 영상은 신랑과 신부가 두 손을 맞잡고 혼인 서약을 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신랑은 주례자를 따라 앞으로의 인생 여정에서 신부의 동반자이자 친구가 되겠노라고 약속했다. 그런데 그 순간 갑자기 신랑이 신부의 뺨을 때리기 시작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하객들은 술렁였지만, 어찌된 일인지 신랑과 신부는 웃고 있었다. 그때 주례자는 차분하게 "벌이 있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신부의 얼굴 근처로 날아오는 벌을 쫓기 위해 손을 휘저었던 것이다. 상황을 이해한 하객들은 그제서야 안도한 듯 웃음을 터트렸다.
결혼식 도중 신부의 뺨을 때린 남성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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