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 패션 디자이너 토쿤포 다니엘 제작
(이슈타임)이민호 기자=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자신이 소유한 개인 박물관에 '다이아몬드 축구화'를 전시해 화제다. 7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호날두 박물관에 다이아몬드가 박혀있는 새로운 디자인의 축구화가 전시되고 있다'고'보도했다. 공개된 운동화는 은색과 금색의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고, 호날두의 얼굴이 그려져 있다. 반대편에는 나이키사의 로고가 수 놓아져 있다. 더불어 발목에는 호날두의 이니셜과 등번호를 딴 'CR7'이 쓰여 있다. 해당 축구화는 다이아몬드 패션 전문 디자이너인 토쿤포 다니엘이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날두의 얼굴이 새겨진 다이아몬드 축구화[사진=토쿤보 다니엘 인스타그램]
호날두가 전시한 다이아몬드 축구화[사진=토쿤보 다니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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