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타임)윤선영 인턴기자=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자신의 SNS를 통해 빅뉴스를 예고했다.
호날두는 18일(한국 시각) 자신의 SNS에 "가장 좋아하는 레스토랑에서 사무적인 사안을 논의했다. 곧 큰 뉴스를 발표하겠다"는 글을 올렸다.
최근 호날두는 스페인 검찰로부터 1500만 유로(약 188억 원)에 해당하는 금액을 탈세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호날두가 소속 팀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보호를 받지 못했다는 인식으로 인해 곧 팀을 떠날 것이며 지난 16일에는 구단에 이적 의사를 전달했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호날두의 이적료가 너무 높아 이를 감당할 구단이 많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일각에서는 호날두가 연인 조지나의 임신 소식을 공개할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지만, 조지나는 이미 임신 6개월 차라고 알려져 있어 호날두가 예고한 빅뉴스가 레알 마드리드 잔류 발표일 것이라는 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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