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탈레반, 자신들의 소행이라 밝혀
파키스탄 동부 펀자브 주 주도 라호르에서 경찰을 겨냥한 자폭테러가 벌어졌다.[사진=CNN]
(이슈타임)윤선영 인턴기자=파키스탄 동부 펀자브 주 주도 라호르에서 경찰을 겨냥한 자폭테러가 발생했다.
현지 일간 돈(DAWN) 인터넷판 등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간) 오후 4시쯤 한 테러범이 라호르 시내 한 채소 시장 부근에 모여있던 경찰관들을 향해 오토바이를 몰고 와 자폭했다.
이번 테러로 인해 경찰관 9명을 포함해 26명이 숨지고 58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58명의 부상자 가운데 중상자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테러 직후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파키스탄 탈레반은 이번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윤선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경기남부
경기도, 19일자로 2026년 상반기 4급(과장급) 정기 인사 단행
강보선 / 26.01.16



















































